CAMPAIGN SOLUTION

PRODUCE48 마케팅 캠페인

#프로듀스48 #AKB48 #국민프로듀서 #국프의정원 #팬덤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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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May. 2018
  • CLIENT. Mnet
  • PROJECT TYPE. Brand Campaign
  • CREATOR. CD: 박세희 │AE: 유경선, 박서희 │UX: 이민경, 박용하 │Designer: 김은미 │Campaign Director: 한상진 │Account Director: 장기범
  • [캠페인 배경] ‘I.O.I’에 이어 ‘워너원’까지. 글로벌 아이돌 탄생의 역사를 만들어 낸 프로듀스 시리즈가
    2018년, 일본의 대형 아이돌 그룹 AKB48과 시즌 3를 시작했습니다.

    지난 시즌의 영향으로 프로그램 자체의 주목도는 높았으나
    일본에서 이미 데뷔한 멤버들이 참여한다는 점과 언어, 가치관의 차이 등 달라진 요소들이 프로그램의 성패를 예측할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도브투래빗은 이슈가 첫 방송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국민프로듀서들이 국내 연습생뿐만 아니라
    일본 멤버들에게도 적극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프로듀스48’ 맞춤의 후원 플랫폼 구축과 사전 마케팅을 진행하였습니다.
  • [캠페인 실행 및 결과] 프로듀스48 후원 플랫폼은 ‘국프의 정원’ 이라는 메인 타이틀과 함께 국민프로듀서의 후원으로 연습생을 키운다’라는 메시지를 담아내며
    지난 시즌과는 달라진 프로그램의 특성을 고려하여 프로듀스48만의 플랫폼을 기획하였습니다.

    국민프로듀서들의 후원 투표 수에 따라 일정 게이지를 달성하면 단계별로 선물이 증정되는 기본 플랫폼과 더불어 후원 페이지 내 활동에 따라 적립된 포인트를 가지고 엠넷 사이트에서 연습생들의 비하인드 컨텐츠를 열람할 때 사용할 수 있도록 ‘포인트 연동’을 구축하여 국민프로듀서들의 후원 활동을 자극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첫 방송 전 국내 및 해외 연습생들의 인지도 상승을 위하여 시즌 1,2 플랫폼에는 없었던 얼굴과 이름을 매칭해보는 게임을 추가 구성하였습니다.

    이는 국민프로듀서들의 후원 경쟁과 팬심을 자극하며, 매일 4만명이 넘는 후원 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 채널 이외에도 코엑스, 프로야구장 등에서 활동성이 높은 소비자들에게 프로그램과 연습생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병행했습니다.